[헤럴드POP=윤세리기자]'수요미식회' 박준우와 박찬일이 수요미식회 최초로 요리대결을 벌였다.
14일 방송된 tvN '수요미식회'에서는 박준우와 박찬일이 스테이크 요리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탈리아 시칠리아 유학파, 박찬일과 프랑스 파리 유학파 박준우의 요리 대결이 펼쳐졌다. 두 사람은 각각의 국가에서 연마했던 스테이크 요리법을 소개했다.
박준우는 "이탈리아와 프랑스의 차이는 어떻게 조리하나에 있다"고 말했다. 이어 박찬일은 "이탈리아는 프랑스랑 비슷해요. 소고기 스테이크 선택하면 조금 줘요 맛있는 부위를 조금 주면서 고급하게 하고, 가니쉬를 화려하게 해요"라고 설명했다.
또 박찬일은 "피오렌티나 스테이크, 키아니나라는 이탈리아의 소 품종으로 만든 티본 스테이크인데, 손가락 네개 정도의 두께"라며 "미국에서도 굉장히 성행하고 있어요"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