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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투쇼' 이정재 "뮤지, 성대모사 알고 있었다…많이 비슷해"

입력 2019-02-14 14:2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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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안태현 기자] 이정재가 뮤지의 성대모사를 언급했다.

14일 방송된 SBS 파워 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는 영화 '사바하'의 배우 이정재, 박정민이 출연해 영화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뮤지는 그동안 영화 '관상' 속 이정재를 성대모사하며 다닌 것에 대해 "혹시 제가 이 시간에 이러고 있는 거 아셨나요"라고 이정재에게 질문했다.

이에 이정재는 "이 시간 만이 아니라 다른 시간에도 많이 하시던데요"라고 반문했고, 뮤지는 "제가 4, 5년째 형님 목소리로 밥벌이를 하고 살고 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뮤지는 다시 한 번 이정재의 성대모사를 선보였고, 이정재는 "많이 비슷하다"고 칭찬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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