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나의 영어 사춘기 100시간' NCT 재민 "홈파티, 괌에 와서 영어 실력 ↑"

입력 2019-02-14 20:3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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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net 나의 영어 사춘기 100시간 캡처
사진=Mnet 나의 영어 사춘기 100시간 캡처

[헤럴드POP=장민혜 기자]보이그룹 NCT 재민이 영어 실력이 늘 수 있었다고 밝혔다.

14일 저녁 방송된 tvN '나의 영어 사춘기 100시간'에서는 괌으로 떠난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재민과 한현민은 슈트를 차려입고 어딘가로 향했다. 이들이 향하는 곳은 괌에서 사귄 친구의 집이었다. 친구의 홈파티에 초대받은 것. 집으로 가기 전 두 사람은 한식 반찬을 파는 가게에 들렀다.

재민은 "홈 파티를 초대받았다. 첫 방문인데 빈손으로 갈 수 없지 않나"라고 밝혔다. 불고기, 잡채, 한국 갈비 등을 추천 받았다. 한현민은 "저흐니 한국에서 왔고 한국 음식을 먹었지 않나. 이 친구들은 한국 음식이 생소할 수 있지 않냐"라며 반찬을 골랐다.

재민은 "괌에 와서 영어가 가장 많이 늘었을 때는 홈파티 때였다. 친구들과 놀면서 빨리 영어 실력이 늘 수 있을 거 같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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