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서유나 기자]박진영이 육아 체험에 나섰다.
14일 방송된 Mnet '슈퍼인턴'에서는 10인의 인턴들이 박진영의 24시를 설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박진영은 자신만의 방식으로 육아 지식을 섭렵해갔다. 진통에 대해선 "노래하는 호흡법이랑 똑같다"고 반응했고 분유타기에 대해선 "아 커피 타듯이?"라고 이해했다.
하지만 박진영은 분유타기에선 실수했다. 박진영은 칵테일 타듯 흔들었고 이에 선생님은 박진영을 만류했다.
이날 박진영은 분유 먹이기 체험도 했다. 박진영은 "맛있어? 완전 잘 먹네?"라며 웃음을 터뜨렸다. 이런 박진영의 모습을 인턴들은 흐뭇하게 바라봤다.
박진영은 "너무 몰입해 순간순간 진짜 내 아기가 아닌 걸 잊어버리기까지 했다."고 짧은 후기를 남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