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차인표,김용만,권오중,안정환,조태관이 '개의 시선에서 바라보는 주인'이라는 주제로 촬영을 진행했다.
17일 저녁 6시 45분 방송된 MBC '궁민남편'에서는 순천으로 떠난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순천만으로 떠난 멤버들은 순천 갯벌에서 사는 짱뚱어탕과 꼬막비빔밥을 먹기로 했다.
안정환은 '먹스타그램'을 찍기 위해 항공샷을 준비했다.
이어 통째로 나온 짱뚱어의 모습에 멤버들은 놀랐다. 특히 차인표는 평소 비위가 약한 차인표는 짱뚱어 모습에 놀랐지만 연기파 배우답게 완벽한 사진을 찍었다.
곧이어 짱뚱어탕과 꼬막비빔밥 한상차림이 나오자, 안정환은 항공샷을 찍으며 사진열정을 불태웠다.
그러면서 멤버들에게 사진을 다 찍기전 음식을 먹지 말라고 신신당부했다.
김용만이 밥을 비비다 숟가락에 묻은 밥풀을 먹는것도 금지였다.
하지만 안정환은 비빔밥을 비비다가 자기도 모르게 한입가득 비빔밥을 넣었고 멤버들을 배신감을 느꼈다.
이에 안정환은 "어떻게 찍으면 맛있게 보일까"라며 변명했다.
한편 김용만은 '개'로 변장했다.
차인표가 준비한 출사사진의 주제는 '개'였다.
이에 차인표는 개인형,개 탈 등의 소품을 준비하며 열정을 보였다.
김용만은 인형 옷을 입고 개로 변장했다. 안정환 역시 개 모자를 썼고, 조태관은 주인 역을 맡았다. 게다가 김용만은 연기를 하며 엎드린 채 조태관을 향해 달려가 웃음을 자아냈다.
식사 후 멤버들은 차인표가 SNS에 올릴 사진 촬영에 돌입했다. 주제는 바로 개의 시선에서 바라보는 주인'이었다.
차인표는 "개의 레벨이 되어서 주인을 바라보자는 의도다"라며 말문을 열었고, 개의 시선에서 주인을 바라보는 장면을 희로애락(喜怒哀樂)이라는 네 가지 주제로 촬영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차인표는 개인형,개 탈 등의 소품을 준비하며 열정을 보였다.
김용만은 인형 옷을 입고 개로 변장했다. 안정환 역시 개 모자를 썼고, 조태관은 주인 역을 맡았다. 게다가 김용만은 연기를 하며 엎드린 채 조태관을 향해 달려가 웃음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