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데코는 내가 직접"..윌리엄, 일상도 러블리한 귀요미

입력 2019-02-15 14:3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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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윌리엄 해밍턴의 귀여운 일상이 공개됐다.

15일 윌리엄 해밍턴의 인스타그램에는 "엄마가 만들어주신 오므라이스에 데코는 직접 해서 먹기!!!! 점심 맛있게 먹자구요~~~"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윌리엄이 오므라이스에 얼굴 모양으로 장식을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윌리엄의 남다른 재치가 돋보인다. 사랑스러운 윌리엄의 일상이 흐뭇한 미소를 자아낸다.

한편 샘 해밍턴 가족은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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