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라디오쇼' 박명수 "3살 딸 사진 보고 울컥...딸은 피식"

입력 2019-02-17 11:17:47
    • 복사완료!

헤럴드POP DB
헤럴드POP DB

[헤럴드POP=이지선 기자]박명수가 딸과의 일화를 전했다.

17일 방송된 KBS 라디오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 DJ 박명수가 청취자들과 사연으로 소통했다.

이날 박명수는 '아들이 친구들과 노는 걸 더 좋아해서 부모끼리 따로 놀러가라고 말했다'는 청취자의 사연을 전했다.

이에 박명수는 "저도 얼마 전에 세 살때의 딸 사진을 보고 울컥해서 딸에게도 보여줬더니 딸은 그냥 피식하더라"고 말했다.

이어 박명수는 "아이는 계속 커가니까 현재인거다"며 부모의 일방적인 사랑에 대해 담담하게 정의해 시선을 끌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