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배틀트립' 샤이니 키, 경주서 화랑 으로 변신+떡메치기 도전

입력 2019-02-16 22: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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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TV '배틀트립' 캡처
KBS2TV '배틀트립'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샤이니 키가 화랑으로 변신했다.

16일 방송된 KBS2TV '배틀트립'에서는 경주로 떠난 샤이니 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혼자 경주로 떠난 키는 한복 입기 체험을 하며 마치 신라시대 화랑과 같은 모습을 뽐냈다.

키는 "외국인만 하는 줄 알았는데 한국인들도 많이 입더라"며 삼각대를 세워두고 혼자 인생 사진을 찍었다.

분위기를 잡으며 다양한 포즈를 선보이는 키를 스튜디오에서 바라본 출연진들은 "왜 부끄러움은 우리 몫이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키는 '떡메 50번을 치면 식혜를 공짜로 먹을 수 있다'는 간판을 본 후 떡메 치기에 도전했다. 키는 온 힘을 다해 반죽을 내리치며 떡메치기에 재능을 보였다. 하지만 30번 쯤 쳤을때 키는 "지구력 싸움인 것 같다"며 지친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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