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조코비치 도촬"…김정은, 미녀 배우도 반하게 한 잘생김

입력 2019-02-20 10:2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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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지선 기자]

김정은이 조코비치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20일 배우 김정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조코비치!! 도촬!! 미안요 넘 멋져서"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정은은 테니스 선수 노박 조코비치를 뒤로 두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잔뜩 신난 모습의 김정은이 눈에 띈다. 이어 공개된 사진 속 김정은은 레드 카펫이 깔린 곳에서 하얀 미니 원피스를 입고 독보적 각선미를 뽐내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김정은은 지난 2016년 금융업 종사자로 알려진 동갑내기 남성과 결혼에 골인했다. 결혼 후 홍콩과 한국을 오가며 활동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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