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명진 기자]이승준이 딸 허니 때문에 나체로 샤워 도중 나왔다.
22일 방송된 tvN ‘막돼먹은 영애씨17’에서 아빠 이승준은 허니 육아에 나섰다.
이승준은 삼촌 이규한에게 허니를 맡기고 샤워를 하러 갔다. 그런데 허니가 돌연 울음을 터뜨렸다. 이에 이규한은 "허니 운다. 빨리 달래봐라"라고 말하고는 방으로 들어갔다.
이에 이승준은 샤워를 하다 말고 나와 "허니야 왜 그러냐. 울지마라. 까꿍!"하고 허니를 달랬다. 그러던 중 연제형이 들어와 놀란 이승준. 연제형은 "처음 뵙겠다. 이 작가님 밑에서 일하는 연제형이다"하고는 이규한의 방으로 재빨리 들어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