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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호♥'안나, 건후 부상 후 근황 "웃을 때 보조개 생겨요"

입력 2019-02-22 18:2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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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나 인스타그램
안나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지선 기자]축구선수 박주호 아들 건후의 근황이 공개됐다.

박주호의 아내 안나는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시엘(박건후)은 잘 지내고 있다. 어머니께서 얼굴 흉터가 사라지도록 최선을 다했다"며 "건후는 웃을 때마다 왼쪽 뺨에 작은 보조개가 생긴다"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건후는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건후의 볼에 보조개처럼 보이는 패인 상처가 포착돼 많은 이들의 안타까움을 샀다.

앞서 안나는 지난 8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들 건후가 파리에서 서울로 가는 비행기를 기다리는 중 작은 사고로 공항 응급실을 방문했다는 내용의 글을 게재해 화제된 바 있다.

안나는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제작진이 스케줄을 연기해 준 덕분에 건후가 충분히 휴식을 취할 수 있었다"며 감사를 전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축구선수 박주호는 스위스 출신 안나와 지난 2011년 결혼, 슬하에 딸 나은 양과 아들 건후 군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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