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고등래퍼3' 그루비룸 "'쇼미'와 분위기 자체 달라‥자극 받기도"

입력 2019-02-22 11:46:12
    • 복사완료!

그루비룸/사진=서보형 기자
그루비룸/사진=서보형 기자

[헤럴드POP=박서현기자] 그루비룸이 '고등래퍼3'의 촬영 분위기를 전했다.

22일 서울시 마포구 상암동 CJE&M 사옥 탤런트 스튜디오에서는 Mnet 새 예능 프로그램 '고등래퍼3' 제작발표회가 진행된 가운데 이날 그루비룸은 "확실히 분위기 자체가 다르다. 어리다보니까 조금이랃 세게 말하면 울먹거리기도 하고 귀여운 친구들이 많다"고 말했다.

이어 "반면에 나이에 비해 무서운 실력을 가지고 있는 친구도 있고 다룰 수 있는 장르도 다양한 것 같아서 저희도 많은 자극을 받았다"고 전해 기대감을 높였다.

또한 "저희는 학창시절 기억이 멀지 않아서 학교에서 노는 것 같은 느낌으로 지내고 있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Mnet '고등래퍼3'는 세상을 깨울 10대들의 진짜 힙합, 국내 최초 고교 랩 대항전을 다룬 프로그램으로 오늘(22일) 오후 11시 첫방송된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