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혜 기자]강다니엘과 세훈이 귤 따기에 도전했다.
22일 밤 방송된 tvN '커피프렌즈'에서는 일곱 번째 영업일의 모습이 그려졌다.
강다니엘은 "한 시간 뒤에 비행기를 타러 가야 한다. 올라가서 콘서트 연습 등 스케줄이 있다"라고 밝혔다. 조금 더 있다 가라는 말에 강다니엘은 "있는 동안 최대한 많이 도와드리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최지우는 강다니엘에게 직접 내린 감귤 주스를 건넸다.
세훈과 강다니엘은 귤을 따러 갔다. 세훈은 강다니엘에게 귤을 따는 시범을 보였다. 강다니엘은 세훈이 귤 따는 속도를 보고는 "왜 이렇게 빠르냐"라며 감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