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신수지 기자]
노주현이 라면 끓이기에 나섰다.
26일 방송된 tvN '나이거참'에서는 평균연령 67세 할아버지들과 평균연령 10세 아이들의 우정 쌓기가 그려졌다.
이날 노주현은 최유리와 먹을 아침 식사로 라면 끓이기에 나섰다. 그러던 와중 두 사람은 조리법을 두고 티격태격하기 시작했다. 최유리가 조리법대로 요리하기를 원한 반면, 노주현은 이를 무시한 채 끓지 않은 물에 라면을 투하했기 때문. 이때 물이 끓어넘쳐 패널들을 당황케 했지만, 막상 라면이 완성되자 두 사람은 맛있게 식사를 시작했다.
하지만 최유리는 "엄마가 끓인 라면보다 맛있었느냐"는 질문에는 "그건 아니다"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