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아내의 맛' 유상무♥김연지, 망한 실용음악학원이 사랑의 오작교로

입력 2019-02-26 22: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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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아내의 맛' 방송캡쳐
TV조선 '아내의 맛' 방송캡쳐

[헤럴드POP=윤세리기자]'아내의 맛' 유상무와 김연지의 첫만남이 소개됐다.

26일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에서는 유상무와 김연지가 패널로 출연, 첫만남에 대해 이야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유상무의 아내 김연지는 "얼굴이, 눈두덩이에 살 많은 사람을 좋아해요. 키도 크고 잘생기고. 목소리도 좋아요"라고 전했다.

유상무는 "제가 예전에 실용음악학원을 운영했었어요. 그때 제 피아노 선생님이었어요"라면서 "그리고 그 학원이 잘 안됐어요. 저희 둘만 있었어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박명수는 "명수네 떡볶이라는 노래가 음원차트 1위를 했어요"라며 "그 노래 작곡 겸 피아노 연주를 해주셨어요"라고 유상무의 아내 김연지와의 인연을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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