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윤세리기자]'아내의 맛' 유상무와 김연지의 달콤한 신혼일상이 공개됐다.
26일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에서는 유상무와 김연지의 신혼 일상을 공개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신혼 4개월차, 신혼을 모시고 사는 두 사람의 모습에 깜짝 놀랐다.
이휘재도 "저도 몇개월 모시고 살았거든요"라며 "그때 100번 넘게 울었어요"라고 말해 이목을 끌었다.
유상무는 "저는 어머니만 계세요"라며 "결혼하기 전에 내가 당신 어머니도 내 어머니처럼 모실테니 우리 어머니를 모시고 살아야한다고 생각했어요"라고 말했다.
김연지는 "아픈데 먹는거를 잘 챙겨먹어야할 것 같은데, 저는 어머니만큼 챙겨주지 못할 것 같아서.."라면서 "모시는 것보다 오히려 저희를 키워주시는 것처럼 해주셔서 감사해요"라고 전했다.
이어 김연지는 "어머니가 매 끼를 다른 국으로 끓여주세요"라고 말해 모두 깜짝 놀랐다.
특히 두부를 씻으면서 아내 김연지가 손 시려워하자 유상무는 어머니 앞에서 아내의 손을 입김으로 따뜻하게 해주자 모두 놀라워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