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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 그때 그 돈가스의 맛, 40년 지킨 경양식 전문점 '왕돈가스의 정석'

입력 2019-02-28 01: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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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수요미식회' 방송캡쳐
tvN '수요미식회' 방송캡쳐

[헤럴드POP=윤세리기자]'수요미식회' 40년 추억의 맛을 지킨 경양식 전문점이 소개됐다.

28일 방송된 tvN '수요미식회'에서는 추억의 경양식 전문점이 소개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신동엽은 "그때 그시절, 경양식 집의 감성을 느낄 수 있는 곳 40년 가까이 추억의 맛을 지키는 돈가스집입니다"라고 경양식 전문점을 소개했다.

전현무는 "동인천 쪽에 있는데, 간판도 참 옛날 느낌이라고"라고 전했다.

홍석천은 "그래서 잘 못찾았어요"라며 "'여기가 맛집이라고?' 생각했어요"라고 말했다.

정엽은 "의도치 않게 브레이크 타임에 걸려서 5시에 맞춰 갔더니 20명 가까이 대기 줄이 있더라고요"라고 말했다. 이어 "사실 기대는 안했어요. 추억을 먹는 곳이구나했는데 돈가스를 썰어 먹었는데 너무 맛있었어요"라고 감탄했다.

신동엽은 "여기서도 주문할 때 '밥으로 하시겠습니까, 빵으로 하시겠습니까'라고 하더라고요"라고 말하자 박찬일은 크게 반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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