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그날들' 이필모 "이렇게 끈끈한 팀은 처음‥너무 행복한 시간"

입력 2019-02-26 16:3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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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필모/사진=창작컴퍼니다 제공
이필모/사진=창작컴퍼니다 제공

[헤럴드POP=박서현기자]

이필모가 '그날들' 팀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26일 서울시 용산구 블루스퀘어 인터파크홀에서는 뮤지컬 '그날들'의 프레스콜이 진행된 가운데 작·연출 장유정, 곡·음악감독 장소영, 안무 신선호와 배우 이필모, 최재웅, 오종혁, 온주완, 남우현, 윤지성, 최서연, 제이민, 서현철, 이정열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이필모는 "모든 창작물은 다 어렵다. 쉽지 않은 고통과 인내의 시간을 지나야 뭔가 나오는 것 같다. 근데 어렵다는 것 보다 저의 작품에 긍정적인 이야기를 조금 더 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제가 어디 드라마가 됐던 현장이건 지금까지 겪은 것 중에 이렇게까지 서로가 소중하고 아름답고 끈끈한 팀을 본 적 없는 것 같아서 제 스스로도 굉장히 많이 자극을 받고 너무 행복한 시간을 지낸 것 같다"고 덧붙였다.

한편 뮤지컬 '그날들'은 2019년 2월 22일(금)부터 5월 6일(월)까지 서울 블루스퀘어 인터파크홀에서 공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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