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왕이 된 남자' 윤종석, 반란군 막으려 고군분투

입력 2019-02-26 21:48:45
    • 복사완료!

사진=tvN '왕이 된 남자' 캡처
사진=tvN '왕이 된 남자' 캡처

[헤럴드POP=신수지 기자]

윤종석이 반란군을 막으러 고군분투했다.

26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왕이 된 남자'(극본 김선덕/ 연출 김희원) 에서는 왕 노릇을 하는 광대 하선(여진구 분)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지난 화에서 진평군(이무생 분)이 반란군을 이끌고 도성으로 쳐들어온 상황. 임금의 호위무사 장무영(윤종석 분)은 이 소식을 듣고 궐문을 닫았고, 진평군은 서궁으로 향했다.

하선은 이규가 밀서에 대해 급히 보낸 서찰을 받았고, 이규의 조언대로 서찰을 바로 불에 태워 없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