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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 청춘' 최성국, 무용수 조하나 춤사위에 심쿵 "좋아"

입력 2019-02-26 23:3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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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최성국이 조하나에 반했다.

26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연출 이승훈, 김민)에서는 여행을 떠난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조하나가 무용을 하자 춤사위에 반한 최성국은 "바람에 이 보자기가 살짝 흩날릴 때 좋아"라고 자신의 감정을 솔직하게 밝혔다. 조하나는 호흡이 중요하다 강조했고, 강문영이 살짝 동작을 따라하자 멤버들은 "나이트 왔다 나이트 아모르파티인데?"라고 반응해 웃음을 안겼다. 조하나는 "모양이 너무 예뻐요"라고 칭찬했다.

구본승은 "혹시 한국무용 말고 다른 춤도 즐겨하시나요?"라고 물었고, 조하나는 "그게 아니고 저의 지인들이 무용과는 모든 춤을 다 잘 추는 줄 알았는데 무용과도 못 출 수 있구나 했던 게 저래요"라며 겸손하게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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