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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덕화, 1억원 채무 논란‥"사실 확인 후 입장 밝힐 것"[공식입장]

입력 2019-02-27 16: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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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덕화/사진=헤럴드POP본사DB
이덕화/사진=헤럴드POP본사DB

[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배우 이덕화가 1억원 채무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소속사는 본인에게 확인 중이라고 밝혔다.

27일 한 매체는 A씨가 약 40년 전 이덕화를 위해 나이트클럽 운영 권리금 1억원에 대한 보증을 서줬지만 보증금을 받지 못했다는 주장을 보도했다.

A씨는 2017년과 지난해 이덕화에게 내용증명을 보냈지만 소용 없었고, 지난해 5월 이덕화 측의 관계자와 만나 2000만 원을 받은 서약서를 공개했다고. 그러나 이덕화 측은 이에 대해 채무 변제가 아니라 "불쌍해 보여 도움을 준 것"이라고 설명했다고 덧붙였다.

현재 A씨는 2000만 원을 제외한 나머지 금액의 변제를 요구하고 있는 가운데 이덕화의 소속사 디에이와이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본인에게 사실 확인 중이다. 이후 입장을 밝힐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이덕화는 KBS2 '덕화TV'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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