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저스틴 비버와 헤일리 볼드윈이 눈물을 흘리는 모습이 포착됐다.
28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팝스타 저스틴 비버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저스틴 비버는 이날 미국 뉴욕의 사무실 입구에 아내 헤일리의 손을 잡고 등장했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눈물을 흘리며 이동 중인 모습. 외신은 "두 사람이 무척 슬퍼 보였다"면서 "두 사람은 결혼식을 올리는 것을 연기한 바 있다"고 전했다.
한편 저스틴 비버는 모델 헤일리 볼드윈과 최근 법적으로 결혼했으며, 이를 공식 인정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