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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래블러' 류준열, 여행 숙소 선택 이유 "이불보 화려하면 정 없어"

입력 2019-02-28 23: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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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JTBC 트래블러 캡처
사진=JTBC 트래블러 캡처

[헤럴드POP=장민혜 기자]배우 류준열이 숙소 선택 기준을 말했다.

28일 밤 방송된 JTBC '트래블러'에서는 일출을 보기 위해 여행 일정을 변경하는 류준열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류준열은 여행을 다닐 때마다 일출을 찍는다고 말하며 여행 일정을 변경했다. 일출을 보기 위해 새벽 일찍 나간 것.

류준열은 쿠바의 새벽 길을 걸었다. 첫차를 기다리는 사람들을 보며 류준열은 "저도 예전엔 첫차를 많이 타고 다녔다. 첫차 타면 아무데나 앉을 수 있다"라고 말했다. 류준열은 새벽의 바다에 도착했다.

바닷가에 앉아 류준열은 이제훈과 함께 묵을 숙소를 알아봤다. 그는 "저는 이불보가 화려하면 뭔가 정이 없다. 이불보가 하얀색이면 믿음이 생긴다"라고 선택 기준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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