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엠카운트다운' 몬스타엑스, ITZY 꺾고 1위...하성운 컴백(종합)

입력 2019-02-28 19:21:44
    • 복사완료!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몬스타엑스가 1위를 차지했다.

28일 방송된 Mnet 음악 프로그램 '엠카운트다운'(연출 오광석)에서는 몬스타엑스와 ITZY(있지)가 1위 후보로 대결을 펼쳤다.

이날 '엠카운트다운'에는 몬스타엑스, ITZY, 하성운, 이달의 소녀, 온앤오프, 네이처, 세븐어클락, 유키카, SF9, 효민, 일급비밀, 드림캐쳐, 등이 출연했다.

몬스타엑스는 컴백 타이틀곡 '엘리게이터'로 강렬한 힙합 퍼포먼스를 선사했다. 솔로로 전격 컴백한 하성운은 처음으로 총괄 프로듀서를 맡아 작사, 작곡은 물론 음반 제작 과정 전반에 참여한 만큼 이목을 끌었다. 하성운은 공감적인 요소들을 일상적인 감성으로 풀어내 대중에 호응을 얻었다.

스페셜 MC를 맡은 이대휘는 하성운의 컴백 무대를 소개하면서 "형 떨지 말고 파이팅"이라고 응원해 여전한 우정을 과시하기도 했다. 이대휘는 무대 위의 하성운에게 하트를 보냈고, 하성운은 두 손으로 큰 하트를 만들어 애정을 드러냈다.

1위로 맞대결을 펼친 ITZY(있지)와 몬스타엑스, 최종 집계 결과 몬스타엑스가 1위를 차지했다. 몬스타엑스는 감격의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

한편 Mnet '엠카운트다운'은 가요 트렌드를 이끄는 대한민국 대표 가수들을 만날 수 있는 World No.1 K-POP Chart Show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