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해피투게더4' 전소민X홍진영X박유나, 이유있는 흥행 맛집(종합)

입력 2019-03-01 00:25:28
    • 복사완료!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전소민, 박유나, 홍진영, 조빈, 김호영이 예능감을 뽐냈다.

28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해피투게더 시즌4’(CP 신미진)에서는 ‘흥행 맛집' 특집에 전소민, 홍진영, 박유나, 조빈, 김호영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연말 시상식에서 이광수와 전소민이 연인관계라고 점쳤던 신동엽의 이야기가 나왔고, 전소민은 "민망했어요"라며 당시 난감했던 심정을 밝혔다. 유재석은 "다음날 열애설 터질 거 알고 있었거든요"라면서 자신은 이미 열애 사실을 알고 있었다고 밝혔다. 전소민은 "촉 좋으신 선배님으로 알고 있었는데"라며 신동엽을 디스해 웃음을 안겼다.

이어 전소민은 "TV를 골라서 보내드렸더니 오빠가 결제를 해주셨어요. 그 자리에 석진오빠랑 광수오빠가 있었어요. 석진오빠는 밥솥을 해주셨고 광수오빠는 소파를 해줬어요"라면서 첫 독립에 '런닝맨' 멤버들이 선물해 준 것들을 밝히며 훈훈함을 자아냈다.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홍진영, 홍선영 자매는 인기만큼 광고계의 러브콜을 받고 있음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조세호는 홍진영이 찍은 광고는 매출이 급등한다 말했고, 홍진영은 언니 홍선영에게 20개가 넘는 광고 제의가 들어왔다고 밝혔다. 이어 "딱 한 개만 계약을 했어요. 먹는 게 진짜 많이 들어오더라고요"라고 덧붙였다.

'SKY캐슬'에서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냈던 박유나는 푸켓 포상 휴가에서 김보라와 조병규 두 사람이 자꾸만 사라졌었다고 밝혔다. 이어 "저는 전혀 몰랐어요"라며 포상 휴가를 함께 보내면서도 연인 관계로 발전한 것을 눈치채지 못했다고 말했다. 조윤희는 "썸 타고 있을 때 해투 나오면 그 뒤에 사귀게 됩니다"라며 남편 이동건과의 '해투' 출연을 언급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해피투게더 시즌4’는 스튜디오에서 벗어나 대한민국이 만나고 싶은 스타들에게 직접 찾아가는 프로그램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