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배우 윤주빈이 '감옥에서 어머님께' 편지를 낭독했다.
1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 광장에서 '제100주년 3.1절 기념식'이 열렸다. 해당 기념식은 각 방송사에서 생중계됐다.
애국가 제창과 묵념 의식을 가진 뒤 피아니스트 선우예권의 헌정공연이 이어졌다. 이정란 첼리스트와의 협연 속 윤봉길 의사의 종손 배우 윤주빈은 '감옥에서 어머님께'의 일부를 낭독했다.
윤주빈은 감성을 물씬 담아 현장감 넘치게 편지를 읽었고 그의 목소리와 눈빛은 사람들의 마음을 울렸다.
한편 '제100주년 3.1절 기념식'은 각 방송사에서 생중계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