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포인트1분]"몸무게 85kg 제한"…'1박' 데프콘, 게임 제외 굴욕

입력 2019-03-03 19:18:05
    • 복사완료!

[헤럴드POP=안태현 기자] 데프콘이 몸무게 탓에 미션에 참여하지 못하는 굴욕을 맛봤다.

3일 방송된 KBS2 '1박2일'에서는 전남 고흥에서의 1박 2일을 보내게 된 김준호, 김종민, 데프콘, 차태현, 정준영, 윤시윤, 이용진의 모습이 그려졌다.

국립청소년우주센터를 찾은 멤버들. 이날 멤버들은 미션 시작을 위해 다축회전적응훈련장비에 타서 초성 퀴즈를 맞춰야 하는 상황을 맞았다.

이에 이용진부터 김준호까지 장비에 타서 초성퀴즈를 이어갔고, 드디어 데프콘의 차례가 왔다. 하지만 장비의 특성상 몸무게 85kg 제한이 존재했다. 결국 몸무게를 크게 웃도는 데프콘은 게임에 참여하지 못한 것.

데프콘은 몸무게 탓에 게임에 참가하지 못하게 되자 아쉬워하는 모습을 보이며 굴욕을 맛봐야 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