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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부시게' 김혜자, 휠체어 할아버지에 "할아버지 시계 아니죠?"

입력 2019-03-04 22: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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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눈이 부시게' 캡쳐
JTBC '눈이 부시게' 캡쳐

[헤럴드POP=박영란 기자] 혜자(김혜자 분)가 효자 홍보관에서 시계할아버지를 만났다.

4일 밤 방송된 JTBC '눈이부시게'(연출 김석윤|극본 이남규·김수진) 7회에서는 혜자(김혜자 분)가 시계 할아버지를 만나 시계의 출처를 묻는 모습이 그려졌다.

혜자는 효자 홍보관에 찾아가서 비밀이 담긴 시계를 갖고 있던 휠체어 할아버지를 만났다. 혜자는 의도적으로 휠체어 할아버지에게 다가갔다. 혜자는 할아버지에 "할아버지 이 시계 할아버지꺼 아니죠?" 라고 묻었다. 하지만 할아버지는 정신을 잃고 쓰러졌다.

결국 홍보관에 휠체어 할아버지는 돌아오지 않았다. 혜자는 할아버지의 행방을 찾아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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