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랜선라이프' 심방골 주부의 건강밥상X나름의 저렴한 중식먹방..."맛있겠다"(종합)

입력 2019-03-05 23:5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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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랜선라이프' 캡처
Jtbc '랜선라이프'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심방골 주부의 건강밥상과 나름의 중식 먹방이 눈길을 끌었다.

5일 밤 11시 방송된 Jtbc '랜선라이프'에서는 심방골 주부와 나름의 방송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심방골 주부는 가마솥으로 요리를 하려 했다.

강봉은 어머니를 위해 도가니를 직접 준비했고 심방골 주부는 가마솥에 소뼈를 고아낸 육수와 삶은 도가니를 넣어 깊은 맛이 나는 도가니탕을 준비했다.

심방골 주부가 준비한 음식은 더덕구이와 오리 주물럭이었다.

이를 지켜보던 김숙은 "심방골을 앞으로 매주 가야하나"라며 입맛을 다셨다.

심방골 주부는 가마솥에 영양찰밥을 만들어 보는이들의 침샘을 자극했다.

가마솥 뚜껑을 열자 맛있는 영양 찰밥이 완성됐다.

밥을 푸고나서 가마솥에 맛있는 누룽지가 붙어있었다. 심방골 주부는 이를 떼다가 카메라 감독에게 먹어보라고 권했다.

이를 본 스튜디오 출연진들은 부럽다고 감탄했다.

한편 나름은 중식 먹방에 도전했다.

나름은 가게에 들어서자마자 만 원으로 짜장면, 탕수육, 볶음밥, 군만두까지 중식 4종세트를 주문했다.

이를 본 MC 종현은 "이 정도면 뉴이스트가 맛있게 배부를 정도로 먹을 수 있는 양"이라고 말했다.

나름은 천 원이라는 저렴한 가격인데도 고기, 양파 등 필수 재료가 모두 들어있는 짜장면에 감탄하며 먹기 시작했다.

나름은 탕수육을 찍어먹을 수 있는 특제 간장 비율을 소개했다.

그러면서 탕수육을 짜장면에 감싸서 먹고, 탕수육 소스에 군만두를 찍어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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