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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게인TV]'비디오스타' 현영, 남편에 대한 애정 드러내...신이, "2019년 목표는 임신"

입력 2019-03-06 06:5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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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every1 '비디오스타' 캡처
MBC every1 '비디오스타'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현영이 남편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고 신이는 임신에 대한 소망을 밝혔다.

5일 저녁 8시 25분 방송된 MBC every1 '비디오스타'에서는 현영,신이,채은정,박재민,레이디제인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현영은 출산한지 13개월 만에 몸매 복귀에 성공했다며 ”요즘에 방송을 열심히 하려고 마음먹었다“고 밝혔다.

그러더니 현영은 스튜디오에서 워킹을 하며 분위기를 화끈하게 만들었다.

이어 올해 결혼 7년차를 맞은 현영은 남편은 현영이 출산하자 기념으로 클럽데이트를 준비, 그곳에서 깜짝 이벤트를 벌여 현영을 감동하게 만들었다고 전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현영은 요즘 챙겨 먹는 보양식'을 묻자 "남편의 사랑"이라고 밝히기도 하고 "녹화 전에 남편의 격려 전화를 받았다"며 남편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현영은 '누나의 꿈'을 패러디한 '엄마의 꿈'을 즉석 공개하기도 했다.

또한 데뷔 22년차인 신이는 요새 작품에 캐스팅이 잘 안 된다며 아예 본인이 주인공으로 나오는 대본을 썼다고 밝혔다.

그리고 짝사랑하는 상대가 있다고 고백한 신이는 2019년 계획이 “결혼이 아닌 임신”이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신이는 “아이가 너무 갖고 싶다”며 임신에 대한 강한 열망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신이는 유부녀인 현영에게 조언을 구했고 현영은 할 수 있다며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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