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현진 기자]
TV 조선 ‘아내의 맛’ 3월 5일 방송에 양미라 정신욱 부부가 첫 등장을 했다.
이날 유상무 김연지 부부, 이만기 한숙희 부부, 홍현희 제이쓴 부부, 김민 이지호 부부도 함께 출연해 이야기를 이어나갔는데 이들 부부 중 어느 부부가 시청자들로부터 가장 많은 사랑을 받았을까 궁금한 가운데 TNMS 미디어데이터는 양미라 정신욱 부부가 첫 출연부터 ‘아내의 맛’ 시청자들의 시선을 고정 하는데 성공해 이날 기존 출연자 부부들을 제치고 최고 1분 시청률 주인공 자리를 차지 했다고 발표 했다.
이날 방송에서 신혼 5개월차 화보와 같은 최고의 비주얼을 갖춘 양미라, 정신욱 부부는 반전으로 엉뚱한 일상을 보여 주면서 첫 끼로 만두국 요리로 했는데 두 사람이 먹는데도 냉동 만두를 2봉지나 넣지 않나 마치 대단한 요리를 하는 것 처럼 서로 요리과정을 두고 예민 하게 티격태격하는 장면으로 웃음을 자아내게 하면서 시청률이 6.7% (TNMS, 유료가입) 까지 상승 했다.
이날 ‘아내의 맛’ 평균 시청률은 4.7%를 기록하면서 비지상파 동시간대 1위를 차지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