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입맞춤' 첫 방송 시청률 1%대로 아쉬운 출발

입력 2019-03-06 09:2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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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맞춤' 방송캡처
'입맞춤' 방송캡처

[헤럴드POP=이현진 기자]

KBS2 새 예능 ‘입맞춤’ 시청률이 지상파 예능 프로그램으로서는 매우 낮은 시청률 1%대로 출발 했다.

TNMS 미디어데이터에 따르면 ‘입맞춤’ 3월 5일 첫 방송 시청률은 1.6% (1부 1.7%, 2부 1.4%)를 기록하면서 같은 시간대 방송했던 KBS2에서 방송했던 ‘6자회담’ 2월 26일 마지막회 시청률 2.1% ( 1부 2.3%, 2부 1.9%) 보다 0.5% 포인트 낮았다.

이날 ‘입맞춤’에는 소유, 송소희, 문별, 펀치, 산들, 남태현, 최정훈, 손태진, 딘딘 9명의 가수들이 출연해 자신에게 꼭 맞는 최고의 보이스 파트너를 찾는 보이스 파트너 1차 매칭 경쟁을 벌렸는데 소유와 최정훈이 파트너로 결정되어 ‘쉘로우’를 부르며 감미로운 듀엣 무대를 선보였고 남태현과 송소희가 ‘스물 다섯, 스물 하나’로 인상 깊은 듀엣 무대를 선보였다. 하지만 시청자들에게는 크게 어필 하지 못해 시청률 1%대 프로그램으로 출발 하는 아쉬움을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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