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현 기자] 신현준이 승무원에 완벽하게 적응한 모습을 보였다.
6일 배우 신현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과 함께 "야간비행이 젤로 힘들어요 (홍콩 새벽 2시 출발) 하지만, 최선을 다해 안전하고 편안하게 모시겠습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채널A '비행기 타고 가요'에서 승무원으로 변신해 활약하고 있는 신현준이 공항에서 승무원 유니폼과 캐리어를 끌고 걸어오는 모습이 담겨있다.
어느새 완벽한 승무원 생활을 즐기고 있는 신현준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한편, 신현준이 출연하는 채널A '비행기 타고 가요'는 매주 토요일 오후 5시 50분에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