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행복하고 벅찼어요"..이세영, 여진구와 훈훈 케미 뽐내며 종영소감

입력 2019-03-06 17:30:04
    • 복사완료!

[헤럴드POP=천윤혜기자]

배우 이세영이 여진구와 다정한 케미를 뽐냈다.

6일 오후 이세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그동안 감사했습니다 아직은 소운이를 보내지 못했지만, 늘 응원해주시고 사랑해주신 시청자분들, 종방연 때 선물 보내주신 여러분께 더 늦기 전에 인사드리러 왔습니다. 유소운으로 살 수 있어서 너무 행복하고 벅찬 나날들이었습니다. 고맙습니다 (꽉닫힌 해피엔딩feat. 미세먼지)"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세영은 '왕이 된 남자'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여진구와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꽃다발을 든 채 종영의 기쁨을 누리는 두 배우들의 케미가 아름답다. 팬들을 향한 이세영의 종영 소감 역시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이세영은 지난 4일 종영한 tvN '왕이 된 남자'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았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