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아빠본색'에서 권장덕이 20년에 하는 육아에 당황했다.
6일 방송된 채널A '아빠본색'에서는 권장덕 조민희 부부가 부부동방 모임에 참석하는 조카 부부를 위해 종손녀를 봐주는 모습이 그려졌다.
오랜만에 하는 육아에 최신식 육아장비들에 권장덕은 "20년전이랑 완전히 달라졌어요"하고 신기해하는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조카는 종손녀를 달랠수 있는 육아장비들을 전해주며 불안함을 내비췄다.
이때 조민희가 딸 영하의 애기 때 사진을 공개했다. 종손녀 재이와 어린 영하의 모습이 굉장히 닮아 있었고, 재이는 어린 영하의 사진에 눈을 못떼기도.
이후 권장덕은 조카 부부가 떠나자마자 울음이 터진 종손녀를 달래기 위해 고군분투했다. 권장덕은 갖은 방법을 동원해 달래 보았지만 울음이 잘 그치지 않는 종손녀로 인해 당황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