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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적 보스' 이천희, 한시간 반 걸려 원주로 출근...회사 실세는 동생 이세희

입력 2019-03-06 23:2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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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tvN 문제적보스 방송화면캡처
사진 = tvN 문제적보스 방송화면캡처

[헤럴드POP = 이소진 기자]

이천희의 보스 생활이 공개되었다.

6일 방송된 tvN 예능 '문제적 보스'에서 이천희는 전원생활을 즐기며 양평에서부터 출근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이천희는 8시 30분 출발했지만, 추운 날씨에 차에 성애가 꼈고 성애를 신용카드로 긁어냈다. 보스들은 서울 러시아워에 제시간에 도착할 수 있을 지 걱정했다. 이천희는 원주로 향했다. 한시간 반을 달려 도착했다.

이천희는 가구와 생활용품들을 만드는 회사 '퍼니처 앤 라이프 스타일'를 운영 중이었다. 이천희는 출근 후 회사 앞에 있는 쓰레기를 발견했다. 이 후 회사에 들어가 비닐봉투를 찾았고, 직원 중 한 명이 "본 사람이 치워야지."라고 말했다. 이 사람은 이천희의 동생 이세희로 공동대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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