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팀원→경쟁자"‥'슈퍼인턴' 강하윤vs정종원, 트와이스 채영 '슈퍼 콘텐츠' 제작 경합

입력 2019-03-07 20:2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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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net='슈퍼인턴' 캡쳐
Mnet='슈퍼인턴' 캡쳐

[헤럴드POP=서유나 기자]에이스 강하윤과 정종원이 경쟁자로 만났다.

7일 방송된 Mnet '슈퍼인턴'에서는 세 번째 과제의 탈락자가 발표됨과 함께 인턴들에게 마지막 과제도 주어졌다.

이날 박진영은 마지막 과제를 부여했다. '슈퍼 콘텐츠'였다. 박진영은 "우리 회사에서 가장 필요한 능력, 총괄 프로듀서로서 직접 진두지휘하게 되는 것."이라고 과제를 발표했다.

박진영은 콘텐츠 기획 능력, 콘텐츠 촬영 및 집행 능력, 해당 아티스트와의 소통, 콘텐츠 편집 감각 등을 보겠다고 말했다.

그리고 이를 위해서 트와이스 다현, 채영 그리고 갓세븐 뱀뱀이 과제를 함께하게 됐다.

슈퍼인턴 최지은은 경쟁 없이 한 아티스트와 작업하는 특혜를 얻었다. 최지은은 다현과 작업하게 됐다. 이후 남은 4인은 두 명씩 경합해 채택되는 아이디어를 낼 인턴만 살아남게 됐다. 인턴들은 혼란스러워 했다.

강하윤, 정종원은 팀원에서 경쟁자로 만났다. 두 사람은 채영을 담당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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