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아빠 품에 안긴 아이들"…윤종신, 훈훈한 일상의 여유

입력 2019-03-07 16: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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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안태현 기자] 윤종신이 라임, 라오와 함께하는 일상을 공개했다.

7일 가수 윤종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과 함께 "오래전 그날...살 빼자... #라임 #라오 #아빠"라는 글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잠옷을 입은 윤종신이 아이들을 안고 화기애애한 일상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이어진 사진 속에는 한 카페에서 라임이 라오와 함께 사진을 찍으며 미소를 짓고 있는 윤종신의 모습이 담겨있다.

아이들에 대한 남다른 사랑이 느껴지는 모습으로 훈훈함을 자아내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윤종신은 전미라와 2006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하나, 딸 둘을 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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