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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투쇼' 김필 "제대한지 한달 정도..요즘은 '다나까' 말투 잘 안 쓰더라"

입력 2019-03-07 15:2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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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시탈출 컬투쇼' 방송캡처
'두시탈출 컬투쇼' 방송캡처

[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김필이 제대한 소감을 전했다.

7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김필이 출연해 오랜만에 얼굴을 비췄다. 김필은 최근 제대를 하고 신곡으로 다시 돌아왔다. 김태균은 김필에게 근황을 물으며 "사회에 나오니까 냄새가 다르냐"고 질문했다.

이에 김필은 "제가 제대한지 한달이 좀 안 됐다. 아직은 모르겠다. 요즘은 '다나까' 말투도 잘 안 쓴다. '요'까지는 괜찮은 것 같더라"라고 전했다.

이어 김필은 "'목소리'라는 신곡은 팬분들을 생각하며 만든 노래다. 팬분들이 제 노래를 따라 부르는 영상을 봤는데, 그분들의 목소리가 없으면 힘이 안 날 것 같아서 거기서 만든 노래다"라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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