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포인트1분] 유인나X이동욱, 점심시간에도 알콩달콩

입력 2019-03-07 23:0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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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진심이 닿다' 캡처
tvN '진심이 닿다'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유인나와 이동욱이 사내연애를 즐겼다.

7일 방송된 tvN '진심이 닿다'(연출 박준화/극본 이명숙,최보림)10회에서는 사내연애를 즐기는 유인나와 이동욱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오진심(유인나 분)과 권정록(이동욱 분)은 사람들 몰래 윙크를 주고 받으며 아슬아슬한 사내연애를 즐겼다.

오진심은 "그래도 그렇게 깜빡이 안 켜고 들어오면 내가 놀랬잖아요"라고 말했다.

두 사람은 점심 회식자리에서도 서로가 좋아하는 반찬을 몰래 밀어주며 달달한 시간을 보냈다.

오진심은 "드라마 보면 이렇게 늘 비상계단에서 만나길래 저도 꼭 한번 해보고 싶었거든요"라고 답했다.

그러면서 오진심은 "사실 변호사님은 건조한 면이 있으셔서 사람들 몰래 티 내는 거 안좋아하시는 줄 알았다"라고 했다.

이에 권정록은 "저도 그런 거 할 줄 아는 사람인 줄 몰랐다"라며 "사내 연애를 즐길 수 있는 시간도 이제 한달 밖에 남지 않았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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