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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고미호, 남편과 시어머니 대립에 당황 "엄마도 손님"

입력 2019-03-07 21:3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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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이나며'방송캡쳐
MBC'이나며'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이경택이 갑자기 찾아온 부모님에게 "엄마도 손님이지"라고 말했다.

7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에서는 갑자기 집에 찾아온 시부모님으로 인해 당황해 하는 고미호의 모습이 그려졌다.

갑작스런 대청소가 끝난 후 식사자리에서 아들 이경택은 "엄마도 손님이야"라고 말했다. 그러자 어머니는 "손님은 아니지. 아들집에 예약하고 오는건 아니잖아"라고 말하며 아들에게 서운함을 드러냈다.

이후 고미호는 알맞은 상황설명으로 서로의 오해를 바로잡아 차가워진 분위기를 바꿔주는 모습을 보여줘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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