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프셰므와 폴란드 친구들이 부침개와 막걸리를 즐겼다.
7일 방송된 MBC every1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프셰므와 폴란드 친구들의 한국여행기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프셰므는 친구들을 대학가로 불렀다.
이곳에서 프셰므는 친구들을 위해 부침개와 막걸리를 준비했다. 이 메뉴는 울산에서 로베르트가 먹고 싶다고 말한 메뉴였다.
폴란드 친구들은 막걸리와 부침개가 나오자 감탄했고 프셰므는 한국 대학생들이 술자리에서 노는 법을 알려 주었다.
폴란드 친구들은 부침개를 두고 설명을 하는 프셰므를 보며 괴로워 했다.
결국 못참은 친구들은 프셰므가 말하는 도중 부침개를 먹었다.
부침개를 먹은 친구들은 "한국음식과 나와 잘 맞는 것 같다"며 감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