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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래블러' 이제훈, "준열이만 믿고 따라갈거야"..멈추지 않는 '혼잣말' 퍼레이드

입력 2019-03-07 23:3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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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트래블러' 방송캡쳐
JTBC '트래블러' 방송캡쳐

[헤럴드POP=윤세리기자]'트래블러' 이제훈의 혼잣말은 계속됐다.

7일 방송된 JTBC '트래블러' 에서는 이제훈이 쿠바에 합류하기 위해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제훈은 "난생처음 배낭이란 것을 싸봤어요"라며 "배낭여행이 처음이에요"라고 웃음을 지었다.

시상식 일정 때문에 뒤늦게 합류하게 된 이제훈. "저는 지금 매우 걱정이 앞섭니다"라며 "과연 준열이는 잘 적응하고 돌아다니고 있을지. 준열이만 믿고 따라갈 거야"라고 말했다.

특히 이제훈은 류준열이 부탁했던 전자모기향을 챙겼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예능 출연에 대한 부담 때문인지 혼잣말을 멈추지 못하는 이제훈의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이제훈은 인천공항에서 쿠바 돈으로 환전하려했지만 불가하다는 것을 파악, 결국 경유지인 캐나다에서 환전하기 위해 캐나다달러로 바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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