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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복면가왕' 2R 장영실 결승 진출...ㅇㅈ은 전 SS501 막내 김형준

입력 2019-03-10 18: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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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MBC 복면가왕 방송화면캡처
사진 = MBC 복면가왕 방송화면캡처

[헤럴드POP = 이소진 기자]

ㅇㅈ은 김형준이었다.

10일 방송된 MBC 예능 '미스테리 음악쇼 - 복면가왕'(이하 복면가왕)에서 2라운드 마지막 ㅇㅈ과 장영실의 대결이었다. ㅇㅈ은 유엔, 선물을 불렀다. 이에 맞서 장영실은 거미, 친구라도 될 걸 그랬어를 선곡해 불렀다.

개인기 시간에 ㅇㅈ은 조광우와 소찬휘의 노래를 한키 높여 부르겠다고 말했다. 하지만 쉬는 시간에 먹은 떡볶이 때문에 음이 잘 올라가지 않았다. 장영실은 오두방정 댄스를 췄다. 승리는 장영실이 앞도적인 표차로 가져갔다. 가면을 벗은 ㅇㅈ은 전SS501 막내 김형준이었다.

김형준은 전역 전부터 계속 복면가왕에 나가고 싶다고 요청했고, 이렇게 나올 수 있어서 기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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