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황미례 기자]‘짠내투어’ 김종민과 출연진들이 ‘웡 타이 산’ 신전에 들어가지 못했다.
tvN ‘짠내투어’에서는 김종민이 특별설계자가 돼 홍콩을 가이드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김종민은 홍콩의 가장 큰 사원인 ‘웡 타이 신’에 가 소원을 빌기로 계획했다.
하지만 도착하기 직전 “빨리 뛰어야 한다. 사실 5시까지 입장해야 한다. 늦으면 문을 닫는다”고 말했다.
이에 박나래는 4시 45분인 시간을 보고 “무슨 소리냐. 이런 식이면 민심을 잃을 수 있다”고 조언했다.
다른 출연진들도 불만을 토로했지만 김종민은 “그래도 가야 한다. 가면 좋은 게 굉장히 많다”고 말했다.
결국 출연진들과 김종민은 뛰어서 4분 전에 사원에 들어가게 됐다.
김종민은 신전에서 소원을 빌기 위해 향을 구입하고 불을 붙여 소원을 빌었다.
이어 김종민은 출연진들과 함께 소원을 빌러 신전에 갔지만 문이 굳게 닫혀있었다.
이에 신지는 김종민의 멱살을 잡았고, 김종민은 미안한 마음에 아무말 하지 못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