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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국물이 끝내줘요",,'조카티비' 하연수X존맥형제, 찜질방+만화방 ASMR

입력 2019-03-10 18:0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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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손 안에 조카티비' 방송캡처
'내 손 안에 조카티비' 방송캡처

[헤럴드POP=김나율기자]마미손과 마이린, 하연수와 존맥형제가 꿀잼 콘텐츠로 몰입도를 높였다.

10일 방송된 tvN '내 손 안에 조카티비'에는 네 번째 만남이 그려졌다. 조카들은 이모와 삼촌을 바꾸는 시간을 가졌다. 그러나 김완선은 0표를 받아 상처를 받았다. 인기투표 1위는 하연수였다.

마이린은 마미손을 만나 인터뷰를 하고싶어 했다. 이에 조빈은 제작진에 전화해 부탁하는 열정을 보였다. 끈질긴 설득 끝에 마미손을 섭외하는데 성공했다.

먼저 조빈, 마이린은 워터파크로 향했다. 스킨십이 필요하다고 생각한 조빈은 마이린을 워터파크로 부른 것. 조빈은 만나자마자 하트 튜브와 꽃 수영모를 건네며 친해지려 했다. 두 사람은 꽃 수영모를 쓰고 춤을 추기 시작했다.

준비운동을 마친 조빈과 마이린은 수중 촬영을 진행했다. 이어 두 사람은 요가를 배우기로 했다. 두 사람은 집중에 좋다는 나무 자세를 도전했으나 쉽지 않았다.

그때 마이린은 "선생님, 저희 삼촌 어떠냐. 결혼 안 했는데. 계속 쳐다봐서 그런다"고 했다. 그러자 조빈이 선생님에게 "결혼 하셨냐"고 수줍게 물었다. 하지만 요가 선생님은 결혼을 이미 했었다. 이에 조빈은 "갑자기 마음이 평온해진다"고 했다.

두 사람은 '그것이 알고 싶다' 콘셉트로 마미손 인터뷰를 진행했다. 조빈은 '빈상중'으로 변신해 MC를 봤다. 마이린은 마미손을 찾아 인터뷰를 시작했다. 마미손은 "복면을 쓰고 제일 힘든건 답답하다는 것이다"라고 했다.

또 마미손은 "복면 써서 좋은 것은 메이크업, 헤어를 안해도 된다는 것이다. 머리를 안 감아도 된다. 나는 비염이라 냄새를 못 맡아서 괜찮다"고 쿨내를 풍겼다.

마미손은 조빈에 대해 "개인적으로 영향을 많이 받았다. 콜라보를 하게 된다면 영광이다. 잘되고 못되고는 계산하면 안 된다. 그건 누구도 알 수 없고 그 과정에서 재밌을 거라는 것은 확신한다"고 했다.

이에 조빈은 "제가 머리 위에 무언가를 잘 올리지 않냐. 마미손 머리 위에 접시 등을 올리며 콜라보 하면 좋을 것 같다"고 화답했다.

하연수와 존맥형제는 찜질방으로 향했다. 세 사람은 안마기에 앉아 소리를 담으려 노력했다. 이어 세 사람은 불가마에 들어가 버티기 대결을 했다. 존맥형제는 허세를 부리며 "덥지 않다"고 했다.

세 사람은 불가마를 즐긴 뒤 노래방에 가 노라조의 '카레'를 부르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어 하연수는 존맥형제의 요구에 블랙핑크의 '뚜두뚜두'를 열창했다.

하연수와 존맥형제는 찜질방 ASMR을 준비했다. 미역국, 돈가스, 삶은계란을 먹으며 맛있는 소리를 냈다. 다음으로 만화방으로 향한 세 사람은 떡볶이, 우동, 문어 소세지 등을 먹으며 군침 돌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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