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뉴이스트 백호가 가죽원피스를 입게됐다.
9일 밤 9시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에서는 채텀에서 살아남는 병만족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뉴이스트 백호가 상하의를 탈의하고 말았다.
9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에서는 채텀에서 살아남는 병만족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뉴이스트 백호는 바나사냥에 나섰다가 옷이 젖고 말았다.
어쩔줄 모르는 백호에게 헬로비너스 나라와 문가비는 "그러면 위에도 벗으면 되지 않냐 다 벗어라 우리도 다 벗었다"라고 말했다.
이에 옷을 말리려고 백호는 상하의를 탈의했다.
이 모습을 본 나라는 "그런데 지금 좀 위험한 거 같다 조심하라"라고 말했다.
그라고 문가비는 "올 때도 뒤로 오라며" 조언을 해줬다.
백호는 "내가 조심할겠다"라며 조신한 걸음걸이로 움직였다.
그러나 백호는 불피우기를 시작하자 속옷이 보여고 신경쓰지 않았다.
백호는 백호는 "점점 속옷도 신경 안 쓰이게 됐다"라며 열심히 불을 태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