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현진 기자]
김용준이 재수술을 한다는 근황을 전했다.
9일, SG워너비 김용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젯밤부터 오늘 21시까지 금식. 24시간 공복 #배고파 #배고파 #배고파"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재수술'이라는 문구와 울상을 짓고 있는 이모티콘과 함께 피곤한 기색의 김용준의 얼굴이 담겨 있다. 김용준은 환자복을 입고 있는 모습으로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게시글을 본 팬들은 "수술 잘 되길 기도할게요", "빨리 회복하세요" 등의 응원을 보내고 있다.
한편 김용준은 앞선 지난 1월, 인대 파열로 봉합 수술을 받은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