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포인트1분]'조카티비' 맥, 하연수에 돌직구 "이모는 예쁜데 왜 남친이 없어?"

입력 2019-03-10 17:4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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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손 안에 조카티비' 방송캡처
'내 손 안에 조카티비' 방송캡처

[헤럴드POP=김나율기자]하연수가 맥의 돌직구에 당황했다.

10일 방송된 tvN '내 손 안에 조카티비'에는 하연수와 존맥형제가 찜질방에서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그려졌다. 존은 하연수에게 "맥이 예전에 인기가 많았다. 뚜아도 맥을 좋아하는 것 같더라"라고 말했다.

이에 맥은 얼굴이 빨개졌다. 그러나 뚜아는 모른 척 시치미를 떼 웃음을 자아냈다. 존은 "맥도 뚜아를 좋아하는 것 같다"고 말해 맥에게 혼이 났다. 맥은 화제를 돌리며 "이모는 예쁜데 왜 남자친구가 없냐"고 물었다.

하연수는 수건으로 얼굴을 가리며 당황했다. 서장훈은 "누군가가 지금 집에서 흐뭇하게 보고 있을지 모르는 일이다"라며 장난을 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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