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신수지 기자]
서레프가 허참을 상대로 러시아어 과외에 나섰다.
12일 방송된 tvN '나이거참'에서는 평균연령 67세 할아버지들과 평균연령 10세 아이들의 우정 쌓기가 그려졌다.
이날 허참과 서레프는 러시아 문화체험에 나섰다.
러시아 식당에서 식사를 마친 두 사람은 서레프의 집으로 향했다. 서레프의 아기 시절 사진을 본 허참은 미소를 지었고, 곧이어 서레프가 러시아 전통 의상을 입고 등장했다. 서레프는 칠판에 글씨를 써가며 1 대 1 러시아어 수업을 시작했고, 그의 열정적인 교육에 허참은 피곤함을 호소하면서도 열심히 받아적는 모습을 보였다.
이후 서레프는 러시아에 있는 할머니, 할아버지에 영상 통화를 걸었고, 허참은 열심히 준비한 러시아어 문장들로 따뜻한 대화를 나눴다.

